황실문화재단
 
제목  이상흔 애국기자의 작심 역사고발<어떤 사진이 금메달일까요?>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작성일  2016-11-05 16:09:44 조회수  1180


이상흔 애국기자의 작심 역사고발

<어떤 사진이 금메달일까요?>


황실문화재단 재단소식 198에 있는 글을 두 번, 세 번 자꾸 읽어 봅시다. 그렇게 여러 번 읽을 만큼 가치가 높은 신문기사가 확실합니다. 그간 온 나라를 거짓말로 속인, 참담한 역사 현실을 단호하게 고발한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어떻게 온 국민을 그토록 기만합니까? 이상흔 기자는 하지만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우회적, 은유적 수법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참담한 현실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현직기자의 입장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항상 말하듯 신문은 겉 글에 만족하지 말아야 합니다. 속에 감춰진 진짜 본질 의미를 살펴야 합니다.


여러분! , , 동 메달 사진을 결정하셨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숨겨진 비밀역사를 주목하십시오. 줄기차게 금, , 동 메달 후보를 추적해 보십시오. 그것을 돕기 위해 3개의 사진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판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첫째 왜국 일본 천황의 화환을 짓밟는 사진을 잊지 마십시오. 이 사진은 온 나라에 철저히 보도 통제된 특별 사진입니다. 이상흔 기자가 최초로 공식적 언론에 보도한 역사적 특종 사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조심스럽게 맨 뒤에 제시했습니다. 이 나라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인기리에 상영된 덕혜옹주 영화에서, 일장기와 천황만세 현장을 향해 정면으로 폭탄을 던지는 통쾌한 장면을 보셨지요? 그것도 거의 최초로 영화에 나오는 충격적 장면입니다. 그렇기에 온갖 매체에서 이 영화를 얼마나 헐뜯었습니까? 이 나라에는 아직도 친일파가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 정보 당국의 공작정치도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하고 이상흔 기자의 사진을 보십시오.


둘째로 이석 황손님이 격렬하게 항변하는 사진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시 의문사 변사체로 발견된 이구 황손의 죽음에 대한 유일한 항변이라고 볼 역사적 사진입니다. 물론 이석 황손님의 항의에는 여러 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당시의 비명횡사 국제사건은 지금이라도 철저히 수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에는 정의가 실종되었습니다. 어떻게 그 참담한 죽음을 속입니까? 그 때에 이석 황손님을 전방위로 모함한 측이 누구였나요? 사필귀정! 대한황통의 마지막 죽음이 이렇게 흑막에 가려진 미제사건으로 끝날 수는 없습니다.


셋째로 가장 맨 앞에 실은 사진의 의미를 아십니까? 그 사진은 평범한 장례 모습이 아님을 고발하는 중요한 것입니다. 이구 황손의 시신이 도착한 순간에, 이구 황손에 대한 슬픔도 없습니다. 죽음의 비밀은 감추고, 무작정 장례만 치르려는 본심은 무엇입니까? 이 사진이 첫 번째인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정상적이라면 당시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혀져야 합니다. 온 나라가 일본 대사관으로 몰려가 성토대회를 열어야 했습니다. 왜국 천황과 총리의 석고대죄를 요구했어야 합니다. 대통령, 총리, 외교부장관, 문화재청장, 주일대사가 모두 나서서 항의를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어찌 비명횡사한 시신이 도착한 그 자리 그 순간에, 그렇게 표정관리를 하며 천연덕스럽게 역사기만을 할 수 있습니까?


밀실에 숨어서 역사를 잠시는 현혹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길게 속일 수 있단 말입니까? 역사는 정의로워야 합니다. 역사는 투명하고 공명정대해야 합니다. 국민들 모두를 속이고, 누가 정당성을 인정합니까?

당시 현장에서 잘못되었음을 격렬하게 지적한, 이석 황손님의 항변은 모든 매체로 온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이 사진들은 머지않아 이 나라 역사극의 주요한 단골 소재가 되고도 남습니다. 벌써 역사의 진실은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시대가 도대체 어떤 시대입니까?


사필귀정! 폐가입진 결단이 올 것입니다. 이상 3장의 사진들은 정말 중요한 역사 증거물입니다. 아마도 여러분들이 이제는 왜 이상흔 기자의 글이 진정한 역사 고발인지를 깨달으시게 되었을 것입니다.

얼마 전 종영된 덕혜옹주 영화에다 악의적 모함, 비방을 가한 측이 누구였나를 곰곰 헤아려 보십시오. 당시 영화 평론, 댓글, 언론기사가 어떤 배경을 갖고 등장했던가를 이제는 깨닫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제야 이상흔 기자의 역사고발이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도록 시대가 무르익었습니다. 그 시간은 무려 10여년이나 걸렸습니다.

<이상흔 기자의 용기 있는 역사고발에 다시금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황실문화재단


* 원문출처 : /king/default/bbs/view.php?&bbs_id=notice&doc_num=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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