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문화재단
 
제목  이석 황손님의 역사적 총합평가 업적(10)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작성일  2016-06-08 18:26:28 조회수  2006

이석 황손님의 역사적 업적(10)-총합평가업적
-입헌군주제 개헌의 정당성을 우뚝 세우시다-
(임금님 체제로 대성공을 거둔 전주시에 박수를 보내며)

 


 
“요즘 전라북도 전주에를 가면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그것은 거의 최근의 일이다. 그것은 약 14년 전에 대한황실의 이석 황손님이 전주에 둥지를 틀고 거주하게 되면서 나타난 놀랍고 경이로운 일이다.
 전라북도 지역에서는 요즘 주민들이 대한황실의 큰 어른이신 이석 황손님을,  임금님 같이 모시고 있는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 물론 그것은 대한민국 헌법에는 전혀 없다. 그 어떤 하위 법에도 존재하지 않는 아주 특수한 사례이다. 


  전라북도 지역은 현재 거의 입헌군주제 나라같이 움직이고 있다. 흡사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 같이, 공화국 안에 확실한 왕국이 존재하고 있는 듯하다. 전북지역의 모든 체제가 이석 황손님을 상징적인 큰 어른으로 모시고, 사실상의 임금님이 계신 체제가 거의 불문율 같이 확실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도지사, 시장, 군수가 그렇고, 교육감, 교육장, 교장도 그렇다. 많은 국회의원,  지방의원들도 다 그러하다. 왜 그럴까? 그 까닭은 특히 대다수 주민이 이석 황손님을 그렇게 정성껏 모시니까, 민주적 선거체제에서 안 그럴 수가 없는 것이다. 절대 다수의 주민들 마음이 그러하니까, 이석 황손님을 정중하게 깍듯이 모시지 않으면 안 될 분위기가 자연스레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더구나 전주에서는 약 6년여 전부터, 수많은 관광객이 물밀 듯 쏟아져 들어오는 뜻밖의 현상도 벌어졌다. 전국의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사회현상이다. 사상 최초로 1000만 관광객이 구름같이 밀려오는 돌발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어떤 관광지도 따라오기 어려운 특이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된 것이 전혀 아니다. 애초에 전주시에서는 기와집 10여 채를 잘 다듬어 놓고 한옥마을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했다. 하지만 뜻한 바와는 너무나 달랐다. 거의 파리만 날린다는 표현에 해당할 정도로 외면을 당했다.
 관광객은커녕 밤이면 캄캄한 도시에 을씨년스러운 모습이, 거의 공포 분위기를 자아낼 정도로 어둠의 도시였다. 택시 운전기사들은 이구동성으로 전주는 버림받은 도시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희망이 없다고 유감없이 푸념도 해댔다.
 그래서 당시의 김완주 전주시장이 그러한 절망적 상태를 극복할 방안으로 생각해낸 묘안이 등장한다. 전주가 대한황실이 발상된 역사적 도시임에 착안하여, 대한황실의 큰 어른이신 이석 황손님을 모셔간 것이다. 

 하지만 한동안은 변함없이 개점휴업의 적막한 거리였다. 낮이나 밤이나 거의 소외된 도시에 가까웠다. 그런데 약 6년여 전부터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김완주 시장의 신묘한 착상이 서서히 적중한 것이다. 이제야 ‘이석 황손님 효과’가 발휘되기 시작한 것이고, 그 후 삽시간에 폭발적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요즘에는 머나먼 러시아, 아프리카는 물론 아시아, 유럽, 미주 및 호주 지역 관광객까지 밀려들고 있다. 사라진 대한황실의 꽃미남 왕자님 스토리가 해외에 까지 확산효과를 내게 된 것이다. 현임 김승수 시장은 이석 황손님을 지극 정성으로 받들어 모시면서, 전주 발전 사업을 하느라 행복한 비명을 지를 상황이다.


 우리들 모두는 일제강점기의 암흑시대를 거친데다, 덧붙여 이승만 독재시대에 악의적으로 대한황실을 탄압한 후유증이 심각하였다. 그리하여 대한황실 임금님 체제를 부정적으로 보는 데에 너무나 익숙해져 살아 왔다. (그리하여 한국사회에는 침략국 천황을 욕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오히려 대한황실 임금님 비방에만 열을 내는, 맹목적 친일의식에 노예가 된 현대판 친일파들이 많았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의 마음속에는 왜놈들과 이승만 시대에 만들어진, 제 얼굴 제 역사에 대해 침뱉기 하던 잘못된 풍토에 대한 잠자는 분노가 조용하게 들끓고 있었다고 하겠다. 그간 짓눌려 잠자고 있던 역사적 자존의식이 일시에 폭발하며, 오늘의 눈부신 전주의 모습을 화려하게 잉태한 것이다.
 그런데 전주에서는 더욱 더 특이한 현상을 보게 된다. 일찍이 노무현 대통령이 손수 찾아와 이석 황손님과 식사를 나눈 뒤에, 김무성, 문재인, 박원순 등 정치인들이 이석 황손님을 속속 찾아왔다. 그간 정말로 많은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군수가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고 갔다.
 김종인 더민주당 대표가 황손님이 계시는 승광재에서 하루 밤을 묵은 뒤, 이석 황손님과 환담을 나누고 가서는 총선에서 상상 밖의 대승을 거뒀다. 절망과 한숨이 넘치던 어둠의 도시에, 1000만 관광객이 밀려들면서 믿기지 않는 놀라운 현상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실로 천지개벽을 한 느낌이다.

 더구나 김승환 교육감이 승광재를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정중하게 올린 뒤에, 이석 황손님께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는 모든 전북 교육장과 국장이 단체로 찾아와 인사를 올린 뒤에 황실문화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학교의 교장 선생님은 물론, 여러 선생님이 학생들을 인솔하고 연달아 찾아오고 있다.


 요즘 이석 황손님은 사생활이 없을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신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초대를 하고, 한두 명 그리고 여럿이 떼 지어 찾아오는 일이 너무 잦아 곤란을 겪을 지경이다. 이석 황손님이 계신 승광재가 너무 비좁다고 내방객들이 아우성을 칠 정도이다. 도대체 이 열기는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들은 그간 너무나 일제강점기의 악몽 후유증에 짓눌려 살아 왔다. 아직도 우리들의 의식구조 저변에는, 완전한 정신적 독립운동이 이루어지지 않은 먹구름이 잔존해 있었다. 그간 우리들은 왜적 일본에게서 외형적 독립은 되었으되, 정신적으로는 그 멍에가 완전하게 걷혀진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요즘 전라북도 전주에서 일어나는 기이하고 특이한 돌풍은, 5천년 유구한 역사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울려 퍼지는 새로운 북소리임을 말하는 것이다. 신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이요, 희망의 교향곡임을 힘차게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에게도 단군 이래의 유구한 자존심이 있음을 당당하고 강력하게 증명해주는 것이다. 샘솟아 오르는 실질적 독립운동의 행진곡에 발 맞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전주를 찾는 발걸음은, 흡사 회교도들이 메카를 찾고, 불교도들이 룸비니를 순례하며, 기독교도들이 예루살렘을 방문하는 바와 다름없다. 


 전주의 한옥마을 관광지를 굽어보는 오목대 언덕에 올라 보라! 태조 이성계 장군이 거대한 왜군 도둑떼의 침략을 물리치고, 황산대첩 승리의 잔치를 연 뜻 깊은 곳에서 가슴을 펴고 하늘을 보라! 저 아래 승광재가 자리 잡은 곳은 대한황실 발상지 경기전이 있는 곳이다. 역사가 꿈틀대며 용트림하는 거룩한 땅이다.
  그렇다. 오목대 언덕에서 내려다보이는 수많은 인파가, 오목대를 꼭 방문해야 할 승리의 언덕인 줄 깨닫는 날이 와야 한다. 경기전이 우리민족 모두의 메카, 룸비니, 예루살렘임을 알고 경건히 참배하는 날이 와야 한다. 수많은 관광객의 구경거리와 같이 된, 우리의 임금님이 진짜 임금님이 되는 날이 와야만 한다.


 우리들은 아직도 일제강점기의 악몽을 깨끗이 극복한, 완전무결한 독립국 국민이 아니다. 왜적 일본의 악몽을 완전하게 극복하려면, 독도, 정신대, 역사 교과서 등의 문제는 아직도 하위개념에 사로잡힌 것이다.
 국체 자체가 처참하게 짓밟힌 채,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을 직시해야 한다. 남북한이 똑같이 일제침략으로 망가진 한심한 몰골 그대로이다. 온 세계가 놀라는 북한은 차치하고, 남한의 오늘날도 다를 것이 전혀 없다. 왜적들이 원하던 대로, 짓밟히고 망쳐진 채 그대로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래서 분열, 갈등으로 싸움질만하는 한심한 나라가 아니라고 강변할 자신이 있는가?


 그간 남북한이 너무나 정신없이 살아왔다. 왜놈들이 생지옥을 만들어 놓고 떠난 아수라장을 극복할 격조 높은 국가 경륜이 언제 있었는가? 도대체 왜적들이 망쳐 놓고 떠난 뒤를 허겁지겁 차지하려는, 욕망에 눈먼 쟁탈전만이 난무해 왔지 않은가? 그래서 남북 분단이 되었다. 그래서 추잡한 지역 갈등을 유발하는 등, 아무렇게나 무작정 정권이나 잡겠다는 싸움질에 신물이 날 지경이다.


  남북한은 그간 6.25전쟁의 처절한 참화를 겪고도, 세계 최악의 핵전쟁 전야에 직면한 절망적 대치상태에 좌초해 있다. 김일성, 이승만 이후 이 나라는 너무 잘못 되었다. 김일성, 이승만은 민족사 최악의 암적 상황을 만들어 놓고 죽었다. 그런데 아직도 북한은 김일성의 악령에 짓눌린 생지옥 그대로이고, 남한은 이승만이 잘못 끼운 첫 단추에 묶여 콩가루 싸움만 하는 한심한 지경이다.
 그간 정치인들은 김일성, 이승만에 사로잡힌 채 수준 높은 정치철학이 별로 없었다. 현대사를 눈에 불을 켜고 살펴보아도 김일성, 이승만의 덫을 벗어난 큰 인물을 찾기가 어렵다. 오늘의 북한은 희망이 전혀 없다. 남한에서도 멋진 리더십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렇다. 민족의 빛나는 내일을 찾는 수준 높은 정치가 아니라, 눈앞의 잔 이익 잔재주에 너무 빠지기도 했다. 대통령 선거를 할 때마다, 나라 빚은 천문학적으로 늘고 있다. 거짓말이 판을 치고 있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정치인들의 말을 신뢰하는 국민이 별로 없을 지경이다. 온 나라가 난파선에 실려 표류하는 듯하다. 구심점이 없이 공중분해 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이러니까 침략을 국시로 삼는 왜구 떼도둑 나라 일본이, 아직도 재특회 어용조직을 앞세워 우리를 놀리고 있고, 아베 일당은 우리를 깔보고 넘보려하는 것이다. 왜 현대사를 이끈 대통령들에서 국민들에게 전폭적 존경을 받는 큰 인물이 없는가? 왜 국민들의 마음이 공허하게 방황을 하는가? 국민들을 잔재주로 속이며 그리스, 베네수엘라와 같은 길을 걷는다는 생각은 왜 없는가? 


 격조 높은 국가관이 조속히 정립되어야만 하겠다. 수준 높은 역사관이 절실할 정도로 아쉽다. 이석 황손님의 위대한 발걸음은, 국민 속에 잠자고 있던 국가적 자존심을 깨운 것이다. 온 겨레의 오랜 잠을 흔들어 깨운 것이다. 정신적인 신시대 항일전쟁의 본질을 직시하게 만든 것이다. 현대판 안중근, 윤봉길 의사를 흔들어 일깨우신 것이다. 


 왜 제2차 세계대전에 참패한 적국 일본은 온갖 굴욕을 참으며 천황 제도를 존치시켰는가? 그리고 동남아의 태국은 왜 온갖 외침 속에서도 국왕을 확고히 지켰는가? 왜 공산 혁명 속에서도 캄보디아는 국왕제를 수호했는가? 스페인은 왜 제1,2차 세계대전을 극복하고 임금님을 다시 모셨는가?
 그 확실한 해답이 전주에 있다. 그 정답을 찾으려고, 수많은 관광객이 물밀 듯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짓밟힌 국체를 바로잡자! 다시금 힘 있고 당당한 나라를 만들자! 그 간절한 함성이 전주시에서 우렁차게 발산되는 것이다. 


 1000만 관광객이 전주로 몰려오는 것은 단순한 관광물결이 아니다. 온 나라 온 겨레의 열망이 담겨진 갈망의 물결이다. 광개토호태왕, 세종대왕 이후의 영광에 목말라 하는 역사 순례의 물결인 것이다. 이 시대의 우리가 나아갈 역사적 해답! 그것을 강렬하게 제시해주는 것이다.
 전주의 기적은 전주의 돌풍으로만 끝날 수 없다. 전주의 성공은 온 나라의 성공이 되어야 한다. 임금님은 내각제는 물론이고, 대통령제 그 상태 그대로도 모셔질 수 있다. 콩가루 같이 산산이 부서진 이 나라를 하나로 묶는 국가통합 구심점으로서의, 상징적 어른을 모시는 것이기에 아무 상관이 없다. 


 결코 잊지 말자! 우리들은 아직도 왜적 일본이 망쳐 놓은 상처투성이 그대로, 분열과 갈등으로 지새우며 부끄럽게 살고 있다! 왜 왜적들이 원하는 그대로 살고 있는가? 도대체 왜놈들 뜻대로 사는 우리들이 부끄러운 친일파가 아니고 누가 친일파인가? 침략자들이 만들어 놓은, 버릇없는 콩가루 상놈 나라를 단호하게 떨쳐내 버리자! 당당하고 격조 높은 나라를 만들자! 


 다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현대판 안중근 의사가 되자! 다 함께 살신성인하는 새로운 윤봉길 의사가 되자! 신시대 애국지사로 온 나라 온 겨레가 다시 태어나자! 똘똘 뭉쳐 실질적인 진짜 광복절을 만들어 내자!
 우리나라 만세! 임금님 만세!


4349년(2016년) 7월 17일 제헌절 (올바른 헌법의 탄생을 기원하면서)
황실문화재단
 


* 원문출처 : /king/default/bbs/view.php?&bbs_id=notice&doc_num=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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