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문화재단
 
제목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 탄신 621주년을 기리다 (문화재청)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작성일  2018-05-12 15:02:50 조회수  75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 탄신 621주년을 기리다

         
5.15. 오전 11시 / 여주 세종대왕 영릉(英陵)
<세종대왕릉(英陵) 전경>
<2017년 행사 현장>

문화재청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오는 15일 오전 11시에 경기도 여주 세종대왕 영릉(英陵)에서 세종대왕 탄신 621돌을 기념하는 숭모제전(崇慕祭典)을 봉행합니다.

  숭모제전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추앙받고 있는 세종대왕의 탄신일(양력 5.15./음력 4.10.)을 맞아 뛰어난 통솔력을 바탕으로 한글 창제를 비롯하여 국방, 과학, 예술 등 여러 방면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특히, 올해는 세종대왕께서 즉위하신지 6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여 행사의 의미가 더욱 특별합니다.

  행사는 ▲ 초헌관(初獻官, 영릉봉양회장)의 분향(焚香, 향을 피움)과 헌작(獻爵, 술잔을 올림), ▲ 축관(祝官)의 축문 낭독, ▲ 대통령을 대신한 문화재청장의 헌화(獻花)와 분향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숭모제전 행사 외에도 세종대왕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세종대왕이 사랑한 학자들’(5.1.~7.1.) 특별전이 개최되고 있어 보물 제1405호 비해당소상팔경시첩(匪懈堂瀟湘八景詩帖)을 비롯하여, 성삼문, 신숙주, 정인지 등 세종이 아꼈던 집현전 학자들의 글씨와 초상화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보물 제1405호 비해당소상팔경시첩(匪懈堂瀟湘八景詩帖):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安平大君, 1418∼1453, 호는 비해당(匪懈堂))의 소상팔경에 대한 서예작품으로 원래 두루마리였으나 현재는 절첩장 형태로 남아있으며, 집현전 학자 등 저명한 문인학사 19명이 직접 쓴 시문이 담겨있음

  또한, ‘영릉의 사계’ 사진전, ‘세종대왕과 함께 영릉에서 놀다’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숭모제전을 보러 온 사람들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올해 숭모제전은 현재 진행 중인 영릉(英陵) 능제 복원 사업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축소된 규모로 봉행됩니다. 문화재청은 2019년까지 ‘여주 영릉(英陵)과 영릉(寧陵) 유적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왕릉의 진정성을 회복하고 국민에게 보다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힘써 나갈 예정입니다.


* 원문출처 : /king/default/bbs/view.php?&bbs_id=notice&doc_num=205



1/10, 총 게시물 : 187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이석 황손님의 역사적 총합평가 업적(10) 관리자 2016-06-08 0 2005
「 황실부흥 선구자 이석 」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관리자 2014-12-05 0 5474
185 제7차 정기이사회 개최안내 관리자 2018-10-12 0 77
184 2018년 1차 경기전 역사 강의 2018.9.22.(토)15:00 관리자 2018-09-15 0 90
183 6회 이사회 공지 2018.9.21.(금)19:00 재단 사무실 관리자 2018-09-14 0 110
182 2018.8.31.소식지 관리자 2018-09-05 1 77
181 2018.8.20.총회 자료 공지 관리자 2018-08-27 3 44
180 제5차 이사회 공지2018.8.29.(수) 관리자 2018-08-24 0 45
179 홈페이지를 모바일 폰으로 용이하도록 개편 관리자 2018-08-09 0 69
178 황실문화재단 총회 공지. 2018.8.20.(월)19:00 고사동 재단사무실 관리자 2018-08-01 2 78
177 황실문화재단 제4차 이사회 공지 일시 : 2018.7.31.(화) 20:00 관리자 2018-07-29 0 57
176 한국인은 황실 복고 어떻게 생각할까 - 영국출신 서울시 글로벌센터팀장 관리자 2018-06-08 0 179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 탄신 621주년을 기리다 (문화재청) 관리자 2018-05-12 0 76
174 하와이 요양원서 쓸쓸히 떠난 94세 조선 마지막 세자빈 관리자 2017-12-06 0 545
173 부국강병을 꿈꾸던 자주국가 대한제국을 재조명하다 (국립고궁박물관) 관리자 2017-10-11 0 168
172 정조대왕 능행차 200년만에 완벽 재현 관리자 2017-09-17 0 196
171 단숨에 쓴 ‘王’… 세살배기 사도세자 글씨 발견 관리자 2017-08-25 0 219
170 “독도는 한국땅” 日 고지도 들고온 일본학자 관리자 2017-08-25 0 305
169 임청각은… 이상룡 선생 생가, 일제가 마당에 철길 관리자 2017-08-16 0 140
168 재조명 되는 '임청각' 이상룡 선생과 배우 이서진 관리자 2017-08-16 0 18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마지막]
이름 제목 내용